Monthly Archives

4월 2015

[언론보도_헤럴드경제 15년1월16일]”수돗물 불안해서 안마실까?”

식수로서의 수돗물 음용율 제고는 정말 필요한 일이지만 수질을 관리하고

소비자들이 수질을 신뢰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수돗물의 특별한 장점을

개발하고 편리하게 마실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또한 개인적, 사회적 자원으로서의 수돗물의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인식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수돗물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수돗물 음용이 어떤 좋은 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합리적으로 평가해 보고 우

리의 식수 음용 습관을 다시 한 번 숙고해보자.

[언론보도_내일신문 14년12월26일]”수돗물에 대한 인식, 나부터 바꿨어요”

우리나라 수돗물이 이미 세계 속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이야기는 여러 번 들어왔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 직전 학교에서 마련했던 정수처리장 견학을 통해

 우리나라 수돗물이 얼마나 깨끗하고 안전하게 집까지 흘러가는지에 대해서도 충분히 보았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수돗물은 화학약품이 섞인 물 그래서 마셔서는 안되는 물로 인식했던 것이다.

 지저분한 배수관도 한 몫 차지하고 있어 수돗물은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하고 아예 정수기 물, 판매용 생수를 더욱 신뢰하게 됐다.

[언론보도_내일신문 14년12월26일]나와 잘 맞는 홈워터 타입은?

홈워터란 집에서 엄마가 가족을 위해 챙겨주는 건강한 물이라는 의미로 사용된 말이다.

수돗물홍보협의회는 홈워터 캠페인을 하면서 가정에 공급되는 수돗물(홈워터)을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세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제시하고 있다.

나와 잘 맞는 홈워터 유형을 간단한 테스트로 찾아보자

테스트를 통해 자신에 맞는 유형을 찾았다면 유형별로 홈워터 먹는 방법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언론보도_내일신문 14년12월26일]”홈워터, 끓이지 않고 그냥 마셔요”

정씨는 홈워터 서포터즈 활동과정에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면서 수돗물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정씨에게 주어진 과제는 세계와 우리의 수돗물 이야기, 해외 수돗물 사례, 국가별 수질지수 확인이었다.

그는 “2012년 열린 제 22회 세계물맛대회에 참가한 32개국 중 아시아 국가 최초로

 우리나라 수돗물이 7위에 올랐으며, UN이 발표한 국가별 수질지수에서 122개국 중 8위를

기록한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하지만 끊여서 먹는것을 포함해 수돗물 음용률은 영국 90%,

미국 82%, 일본 81%에 비해 한국은 53%에 불과한 것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

는 “평소 냉대하던 우리나라 수돗물이 이렇게 우수한 만큼 주위에 널리 알려

수돗물을 그냥 마시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언론보도_내일신문 14년12월17일]수돗물 마실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한국에 갈 때마다 가장 행복한 것은 수돗물로 머리를 감고나면

린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좋을만큼 머리결이 부드러워진다.

우리나라의 물이 얼마나 순하고 부드러운지 일상에서 가장 쉽게 경함할 수 있는 값진 혜택이다.

우수한 수질의 수돗물이라고 자랑하는 유럽의 어느 나라도 머릿결까지 부드러워지는 수돗물은 없다.

물맛도 경수여서 약간 떫다. 내가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던 1970년대와 1980년대 수업시간에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나서는 모두 수돗가에 모여들어 꿀맛 같은 수돗물을 마시곤 했다.

 아예 수도꼭지가 하늘을 쳐다볼 수 있도록 설계돼 있을 정도였다.

[언론보도_내일신문 14년12월17일]”물탱크·수도관, 상수원 못 미더워 수돗물 안마신다”

2013년 조사결과에 따르면 수돗물을 직접·끌형서·커피 등에 사용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물탱크·수도관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30.8%)와 상수원이 깨끗하지

않을 것 같아서’ (28.1%)라는 불신 때문이었다. “냄새가 나고 물맛이 없어서’와 ‘녹물 등

이물질 때문에’는 24.0%를 차지했다. ‘정수기가 좋아서’나 ‘습관적으로’ ‘기타’는

모두 7.8%에 불과했다. 부정적 언론보도 때문에’라는 응답은 6.7%였다.

2012년 조사결과와 비교해도 비슷하다. 막역한 불안감과 불신 때문에 수돗물을

마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막연히 불안해서’가 31.9%를 차지했다.

게다가 ‘물탱크·수도관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18.3%)와 상수원이

깨끗하지 않을 것 같아서'(14.6%)라는 우려를 합하면 64.8%가 확인되지 않은 불안감과

불신 때문에 수돗물 음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보도_내일신문 14년12월17일]”수돗물,안전한 물에서 가치있는 물로”

김경자 가톨릭 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는 16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먹는물,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열린

시민토론회에서 “소비 트렌드가 가치를 추구하는 행태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먹는

물에 대한 소비 패러다임도 변하고 있다”며 “수돗물 음용이 소비자에게 주는 가치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김 교수는 또 “수돗물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데도 수돗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소비자 변화에

못따라가는 것”이라며 “안전 등 방어적 전략으로 홍보할 것이 아니라 식수 목욕수

등 일상적 용도 외에 건강과 미용 등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발굴해 전향적 장점전략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언론보도_내일신문 14년10월6일]”수돗물이 이렇게 맛있었나요” 수돗물홍보협의회 메밀·녹차 시음회

시음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대부분 묾맛이 좋다는 반응이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사는

 손동순(67)씨는 “수돗물을 끓여 먹다가 2년전 수질검사를 받은 뒤부터 그냥 마시고 있다”며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정수기를 없애고 수돗물을 애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논현동에 사는 김 모(70) 할머니는 “평소 외출할 때에 생수병 대신 텀블러(컵)만 갖고

 다니며 알이수를 받아 먹고 있다”며 “오늘 수돗물로 만든 차 시음도 하고

물도 나눠줘서 너무 고맙다”고 강조했다. 동대부속중학교에 다니는 중3 한 여학생은

“집에서 정수길 물을 먹고 있는데 여기서 수돗물로 만든 녹차를 마셨더니 너무 맛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수돗물 마시기 캠페인의 하나이며,

슬로건은 ‘엄마가 가족을 위해 챙겨 주는 수돗물, 홈워터와 함께 해 주세요!’다.

[언론보도_연합뉴스 14년10월6일]’홈워터 캠페인’수돗물 시음회 열려

이번 행사는 뚝섬 아른다운나눔장터와의 협력을 통해 수돗물 마시기에 참여하는

것이 탄소배출을 줄이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하나의 방법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음회장에는 각각 수돗물과 시판용 먹는샘물로 만든 녹차, 마테차 당의 건강차를 시음하고

물맛에 대해 인터뷰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수돗물의 탄소배출절감 효과에 대해 설명한 인쇄홍보물과 페트병에

담긴 각 지자체 브랜드의 수돗물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됐다.

수돗물의 탄소배출 절감 효과에 대해 설명한 인쇄홍보물과 페트병에

담긴 각 지자체 브랜드의 수돗물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됐다.

[언론보도_이데일리 14년10월6일]”수돗물로 만든 녹차, 맛있어요!” 홈워터 캠페인 수돗물 시음회 개최!

수돗물 마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10월 4일 서울 뚝섬 한강시민공원에서

 홈워터 캠페인 수돗물 시음회가 진행됐다. 해당 행사는 뚝섬 아른다운 나눔장터와의

협력을 통해 수돗물 마시기에 참여하는 것이 탄소배출을 줄이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하나의 방법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를 건강하게, 가족을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부와 각 지자체,

수자원 공사 등이 참여한 협의체인 수돗물 홍보협의회가 후원하고 (주)엠플러스네트웍(대표 함형준)이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