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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4

[칼럼-유애형] 수돗물 수질 이제 믿어도 된다.

안녕하세요 홈워터 입니다. 

홈워터 캠페인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아직도 홈워터에 대한 관심은 끊이지가 않네요~ 

오늘은 또 어떤분이 홈워터 캠페인을 찾아 주실지 참 궁금한데요 

오늘의 손님은 홈워터 캠페인 활동 기간동안 우수한 활동으로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홈워터를 전파해주신 

홈워터 전도사 유애형님 입니다.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 
아직도 믿지 못하시나요?
 
그렇다면 홈워터 캠페인서포터즈 
유애형님의 말씀을 한번 같이 보시죠

유애형-칼럼中

“과거와는 다르게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수돗물을 쉽게 만나볼수 있다는것 

그것은 정말 큰 행복인데 그것을 모른채 

수돗물을 너무 홀대하고 있는것은 아닐지?

세계 122개국중 수도품질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품질의 우리 수돗물을 

지금까지 불신으로 인하여서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지만 

캠페인 활동을 하면서 직접 가정의 수돗물을 검사해보고 

다른 물들과 비교를 해보면서

수돗물의 품질이 별 차이가 없다는것을 알게되어 

정말 많이 놀랐었다.

 

그 이후부터는 지인들에게 수돗물에 대하여서 좀더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며 권하고 있다.”

이처럼 많은 분들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수돗물에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이웃에게도 홈워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활동함으로써 

멀지않은 미래에 온 가정에서 

홈워터를 믿고 사용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전국민이 수돗물을 사용하는 그날까지 홈워터 캠페인은 함께 합니다. 

[칼럼_김천주]수돗물 마시기 운동의 시작

“안녕하세요 홈워터” 입니다. 

홈워터 캠페인 서포터즈분들이 지난 2달간 열심히 활동을 해주셔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어느정도 줄어든 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수돗물을 믿지 못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수기와 먹는 샘물을 사먹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럼 이러한 불신도 날려버리고 경제 적으로도 우수한 수돗물을 

우리에게 소개해주실 한분을 모시려고 합니다. 

바로 대한 주부클럽 연합회장 김천주 회장님이다.

그렇다면 지금 부터 우리에게 수돗물에 대하여

어떻게 설명을 해주실지 한번 같이 보시죠.

위와 같이 수돗물을 사용한다면 4인 가족이 하루 1.5L씩 

한 달에 총 45L의 물을 소비한다고 했을 때, 

전국 평균 수돗물 가격에 따르면 수돗물은 

고작 27.855원만 지출하면 된다는 결과가 나온다

이에 비해 정수기는 한 달 평균 2만169원, 생수는 6만4080원을 지출해야 한다. 

즉 정수기물을 마시면 수돗물보다 724배, 생수를 마시면 2300배의 비용을 

추가로 소비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안전하고 경제적인 수돗물이 있다는 것을 

바로 홈워터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알려 주었던 것 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수돗물을 믿을수 없다구요?? 

한국상하수도협회 고동욱 사무총장은

“수돗물은 무조건 염소 냄새가 심하다든가 

맛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은 선입견일 뿐”

사실과 다르다고 말한 바가 있습니다.

 

이처럼 지금까지의 굳혀진 인식이 

우리를 수돗물로 부터 멀어지게 만든것은 아닐까요??

지금 부터 라도 수돗물을 한번 믿어 보는것은 어떨지요.

앞으로도 전국민이 수돗물을 사용하는 그날까지 홈워터 캠페인은 함께 합니다. 

[기획]언론보도를 통한 수돗물의 인식개선

 안녕하십니까 홈워터입니다.

 근하신년 갑오년 새해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해 여러분을 만나게 된지 얼마 안 된 것만 같은데 어느덧 벌써 신년이 되었습니다.

참 시간이 빠른데요. 지난 한 해를 돌아 볼 때 처음 계획 했던 일들을 모두 이루셨는지요.

올 한 해에는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자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수돗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신문과 방송에서

수돗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주 보이는데요. 

혹시 ‘Home Water’란 단어를 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홈워터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주부 서포터즈는 알고 계신지요?

 홈워터 서포터즈는 전국의 주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없애고

안전하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렇게 서포터즈들이 직접 정수장을 찾아가기도 하고 PH테스트를 통하여

수돗물이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수돗물의 장점들을 홍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온라인 주부 서포터즈는 지난 12월 해단식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 했는데요

아래의 기사는 홈워터 캠페인의 해단식 현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부클럽과 온라인 서포터즈 750명을 통하여서 홈워터 캠페인을 홍보하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 2(10~11)간의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홈워터 캠페인 페이지에 방문을 함으로써
인지도가 조금씩 변화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수돗물의 품질은 세계적이고 가격도 저렴하고 맛의 차이도 비슷한데

왜 우리나라 수돗물의 직접 음용률은 1~3%밖에 되지 않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선입견 때문일 것 입니다.

국내 수돗물의 직접 음용률을 높이고 수돗물의 사용량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 또는 선입견을 벗어나려는 노력과 관심이 필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