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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13

[언론보도_그린포스트 코리아13년 10월28일]울산지역 수돗물 음용수로 ‘적합’ 판정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72

울산지역의 수돗물이 음용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 천상(일반, 고도) 3개 정수장에 대한 10월 중 수질 검사결과

58개 항목에서 모두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기준 및 세계보건기구(WHO)

수질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28일 밝혔다고 한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기준치 보다 훨씬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 상수도사업본부는 매일 34만t의 수돗물을 생산해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세계 보건기구와 국내 기준이 더해진 깐깐한 정수처리방법을 통과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좀더 신뢰할수 있는 검증된 수돗물이라 할수 있을것이다.

TaPRA 수돗물 음용 홍보 영상

다음의 영상들은 다음TV팟과 Youtube에서 공유 해왔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친근한 연예인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쉽게 다가가

수돗물의 안전함과 장점을 홍보하여 음용률을 높이는 목적으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아래의 영상은 홈워터 캠페인 상단에 있는 홈워터 영상으로써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수돗을을 좀더 친근하고 쉽게 접할수 있도록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두가지의 영상 모두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수돗물의 안정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수돗물을 그저 씻는 것으로만 그치지 말고

음용까지 한번 도전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

[언론보도_한라일보13년10월21일]제주도 수돗물 안정성 입증

검사결과 유해물질 없어…

도내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 중금속이나 농약 등 인체 유해물질은

전혀 검출되지 않는 등 제주 수돗물의 안정성이 입증되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는 지난 9월13일 수돗물에 대한 안전성 홍보와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13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민·관 합동으로 수질 검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그 결과 질산성질소외 57개 모든 항목에서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함은 물론

중금속이나 농약과 같은 인체 유해물질은 전혀 검출되지 않아 수질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밝혀졌다.

[언론보도_부산일보]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로 수돗물 수질 공개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손쉽게 상수도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동별 실시간 수질정보를 공개한다.

수질정보는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water.busan.go.kr)

상수도수질>수질정보>우리동네 수질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내에 설치된 실시간 수질자동계측기는 총 48개로

정수장 3개소, 배수지 16개소, 급수구역 29개소이며 측정항목은 3∼5종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 수온, 전기전도도)으로 실시간 단위로 측정하고 있다.

2015년까지 수질자동계측기를 85개소까지 계속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수돗물의 실시간 수질정보는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부산수질정보’를 검색하여

‘부산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 앱을 설치하면 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수돗물수질 공개를 통해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보도_국민일보13년10월21일] 서울시,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 확대

서울시! 노후된 옥내 수도관 교체 지원비용 확대

서울시는 19944월 이전에 건축된 건물의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공사비 전액지원 대상을 차상위계층 소유주택까지 확대하고,

공용배관 교체지원 대상을 85㎡ 초과 중․대형 공동주택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경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시민들의 가장 큰 불신 요소를 제거해서 서울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의 급수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언론보도_ 조선일보13년8월21일] 수돗물 기획취재1

수돗물은 과연 무슨 맛일까?

시민 831명을 대상으로 선호 물맛을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하여

조사해본 결과 시민들은 거의 구분하지 못하는것으로 판명 되었다

마시는 물을 선택할 때 시민들은 건강(348명, 42%) 측면을 가장 많이 고려한다고 했고,

맛(298명, 36%)이나 냄새(102명, 12%)도 중요한 요소였다.

 마실 물을 고를 때가격도 중요하다는 의견도 6%(53명) 있었다.

결국 시민들은 건강이나 맛 등을 이유로 수돗물보다는 생수나 정수기 물을 찾는다는 얘기다.

 시민이 수돗물을 외면하는 이유로는 ‘막연한 불안감’이 큰 몫을 차지했다.

한국상하수도협회 고동욱 사무총장은

“수돗물은 무조건 염소 냄새가 심하다든가 맛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은 선입견일 뿐”

사실과 다르다고 이야기 하였다.

[언론보도_조선일보 TV조선 공동 기획]가장 깨끗한 물은 끓인 수돗물과 뚜껑 금방 딴 市販생수

가장 깨끗한 물은 과연 어떤 물일까?

수돗물, 정수기, 시판 생수중 당신이 마시는 물중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물이 어느것인가요~?

이에 조선일보와’ TV조선이 공동기획으로 알아 보았습니다.

수돗물, 정수기, 시판 생수 이 세가지 물의 표본은 채취해서 국립환경과학원에 분석의뢰를 한 결과

세가지 모두 음수로 쓰는데는 지장이 없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세가지 물 모두 소독제 성분 부분에서는 모두 문제가 없었지만

정수기 부분은 일반 세균이 기준치에 두배정도 검출되었다. (미생물학적으로는 문제가 없음)

또한 시판 생수 또한 뚜껑을 연후 오랜 기간 노출이 된다면

패트병의 알데하이드 종류의 냄새가 물에 배어 맛이 비려진다고 한다.

수돗물의 경우는 소독을 위해서 처음 물을 받았을때는 염소 성분이 검출이 되지만

한번 끓이고 난 뒤에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 본다면 가장 깨끗한 물은

‘끓인 수돗물과 막 뚜껑을 열은 시판 생수’가 되겠네요 ^^

[언론보도_메트로 13년 05월 14일] 종일 물을 써도 100원도 안든다고 ?

가정에서 1일평균 1인이 사용하는물의양 177L가 100원도 안되는 가격이라면 ?

과연 이렇게 저렴한 수돗물 가격이 좋기만 한걸까 ??

공공재인 수돗물은 국가에서 모든 국민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다.

그런데 과연 부담이 없는 정도란 어느정도일까?

현재 상수도 부분 부채액은 1조 822억을 넘어서 천문학적인 부채를 기록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필요 이상의 물 1일 177L를

소비하는 행동 때문에 부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누적된 수도 사업의 적자 문제는 더 좋은 수돗물을

마실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된다.

일부 전문가들은 말한다.

‘ 20년 이상 되어 교체가 시급한 노후관이 현재 4만KM에 달한다 

지금당장은 수도요금을 몇백원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어도 

앞으로 수도 시설에 대한 재투자가 지연되고 

늦어진다면 앞으로 멀지않은 미래엔 수천 수만배의 손해를 감수해야한다는것’을 말이다 .

시민들이 사용하는 물의 양을 줄이고 조금 더 수돗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 밖에는 이런 문제점들을 바꿔나갈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언론보도_매트로 13년08월22일]요금 뒤에서 넷째… 사용량 앞에서 넷째

(매트로 서울 13년 8월 22일_3P)

 

우리나라의 평균 가계 생활비

가계지출 2,740,680원

통신요금 131,500원

보건의료서비스 79,289원
대중 교통비 56,315원

전기요금 44,416원

담배 20,177원

수도요금 16,881원 

(생활비의 0.62%)

12년도 상수요금 기준 가정사용량이 하루 1인당 552L로 조사되었다.

조사된 19개국 중에서 대한민국은 인도, 중국, 러시아에 이어 4번째로 수도요금이 저렴한 반면

수돗물 사용량은 체코,폴란드, 호주에 이어 4번째로 많이 사용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수도요금은 호주는 최대6배 체코는 3배 

폴란드는 2.5배정도 더 지불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위에서 보는것과 같이 한달 전체 생활하는것의

1%도 안되는 사용료 16,881원을 지불하고

사용하는 용량은 하루 1인당 552L라는사실..

552L라는 숫자가 얼마인지 가늠이나 가는지… 552*30=16,560

16,881원으로 1인당 한달평균 16,560L를 사용한다는것이다.

생각해보면 그저 사용 요금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너무 많이 소비되고 있는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처럼 지나친 소비를 방지하기 위해서 소비자들이

조금은 인식을 개선하고 수돗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

현명한 소비를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언론보도_메트로 13년08월19일] 물가 ‘잰걸음’ 물값 ‘제자리 걸음’

(메트로 서울 13년 8월 19일_3P)

 

신문을 보니 ‘수돗물 최근 5년간 수도요금 3%인상 생산원가의 76%수준.. 

수도관 등 노후시설 제때 교체 못해’ 라는 문구가 눈에 띄인다.

매년3~4%올르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5년동안 3%라니…

이렇게 되다보니 수돗물이 적자를 보며 생산되고 있다고 한다.

생산원가의 76%수준이라면  100원으로 물을 정화시키면  우리는 76원을내고 사용을 하는 현실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교체가 시급한 수도관이 약4만KM에 달한다고 한다.

적자 운용을 하다보니 수돗물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필요한 투자 재원 확보가 어려워 지는것이다.

때문에 노후된 수도관 교체 공사가 제때 이루어 지지 못하고

소비자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서비스와  수질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증대 시킬수 밖에 없다.

적자 운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1인당 소비하는 물의 양을 줄이고 

정부의 지원을 통한 수도관 교체를 통하여서 소비자들의 인식을 개선시켜야 할 것이다.